https://v.daum.net/v/20240905003232817[진중권 칼럼] 언어의 하이퍼인플레이션계획적이라기보다는 우발적인 실수로 보인다. 단초는 ‘법원판결에 승복해야 한다’는 한동훈 대표의 발언이었다. 심기가 불편해진 이재명 대표가 이 발언을 받아치려다가 선을 넘어 버린 것이다. “최근 계엄 얘기가 자꾸 이야기된다.” 사실 계엄령 시나리오는 민주당 강성 지지층 일각의 하위문화 현상이었다. 그런데 공당에서 이 음모론을 덜컥 받아들인 것이다. 이재명v.daum.net윤석열 합리적 보수론으로 여론몰이 해서 당선시킨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진중권 ---"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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