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여기다 물어보면 태국에도 센징이들 천지다 이런소리나 하겠지만


유흥 이딴거만 쫓아다니지 않으면 생각보다 마주칠 일 없는것 같다.


태국에서 장기간 지내면서 한국인들은 그냥 우연히 마주쳐도 쌩까고 모른척 하고,


한국이란 나라를 기억 저편의 먼 나라 정도로 지워버리고 자유롭게 살려는데


그러기에 태국이면 괜찮은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