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거기서 떨어져 나가고 나니까 딱히 방향성이 없는듯


그냥 나머지 경제적 자유가 조금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은 하는데


사실 내 먹고 살고자하면 나는 고시원도 힘들단 느낌 안들어서 그냥 물질적인 욕구도 딱히 없고


결혼을 하고 싶었는데 한 15년 좋아했던 여자 결혼하니 딱히 그러려니하고


뭔가 목표도 없고 그러려니


다만 뭔가 만들고 싶다는 욕구만 남아있는데 이것도 요새는 희미해진듯.


돈이 있으면 좋겠지만 또 그게 전부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뭔가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