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군이 국회의원, 시민 학살했어도 미군은 안 도와줬을 것
5.18 때도 미군 7함대 항공모함이 친미 신군부 지원하려고 부산항에 입항해 대기했었다.
지금도 미군은.윤석열 국민의힘에 대해 비판 성명을 안 내고 있다.
지금 주한미국대사가 예전에 남미에서 친미 쿠데타를 일으키는 일을 했던 사람이다.
친위 쿠데타 성공해서 야당 의원 죽고 갇혀도 공식적으로 방관, 실제로 협조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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