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 대한 공포가 10점만점에 7점정도 되는것 같다.
특정 임계점을 지나면 죽어도 좋아라는 각오가 생겨나는것 같다.
계엄령 저항이라기보다는 그냥 못죽일걸 알기때문에 그랬던게 아닐까 해요
설마 오르겠어? 설마 자살하겠어? 설마 계엄령하겠어? 설마 쏘겠어? 모든 시작은 설마이시다.
오 형님 뭔가 갑자기, 평소랑 분위기가 다르시네요
계엄령 저항이라기보다는 그냥 못죽일걸 알기때문에 그랬던게 아닐까 해요
설마 오르겠어? 설마 자살하겠어? 설마 계엄령하겠어? 설마 쏘겠어? 모든 시작은 설마이시다.
오 형님 뭔가 갑자기, 평소랑 분위기가 다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