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3년제고 이제 곧 졸업인데 설계직 아니면 생산직으로 갈지 고민중인데 한국소포트웨어인재개발원이라는데서 강사분이 오셔서 홍보를 해주시더라고요?

6개월동안 수료기간이고 평균신입연봉이 2800에서 3400만원, 기업과 연계되서 2024년기준 취업률이 90프로이상이라는데  좀 끌려서요. (연봉은 학생이라 취업못해봐서 생활하는데 어느정도수준인지모름)


근데 글들좀 찾아보니까 "코로나때는 호황기라 괜찮은데 이젠 아니다" "비추시 비전공 국비-부캠 2800 ㅋㅋㅋㅋㅋㅋ" "중소기업에서 아무리 사람이 부족하다고 해도 학원 수료만 겨우 하고 게시판도 혼자 못 만드는 사람을 쓰겠냐." "좆같은 국비학원에서 6개월 과정에 초봉 5000 누구나 가능 같은 애미터진 씹소리 하고

취업은 안돼고 힘든일하기 싫은 별에별 새끼들 죄다 이쪽으로 기어들어오면서 진짜 개씹포화상태임"


이런글들이 있는반면

"시발 무슨 컴공 전공이 무슨 의치한 수준인줄 알것노 ㅋㅋㅋㅋㅋ 개발자직군이 그렇게 어려웟으면 비전공 대상 부캠이 왜 많아졋냐 ㅋㅋ 그만큼 일자리 수도 늘엇고 할만하니까 전공 유무 상관없이 채용하는거야 " "ㅋㅋㅋ 컴공이 무슨 변호사 급인줄 알아 6개월이면 따라잡히는데" "대학교에서 코딩 배워봤자 얼마나 배운다고 국비애들이랑 ㅈㄴ 격차 심할정도로 높게 배우니? ㅋㅋ "


의견이 좀 많이 갈리는거 같더라고요?? 신청고민중인곳 후기 읽어보는데 너무 자소서?같은 가식적인 느낌이라 도움이 안되고 긍정적인의견이나 부정적인 의견둘다 설득력이 있어서요 인생 훈수좀 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