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자 > 그 이유는 김용현 전 장관이 제거돼도 마찬가지인가요? 그 위험성은.
◎ 박선원 > 일종에 파도가 밀물 썰물 있는 것처럼 이것도 힘이 생기고 또 빠져나가고 힘이 생기고 빠져나가고 하는데요. 저는 올 1월이나 이럴 때 정도에 행안부 장관이 앞장선 쿠데타, 또 내년 한 3월 정도에 한미연합훈련 기간 내에 쿠데타 해서 앞으로도 한 두 번 정도 더 남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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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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