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뗑이가 부었다는 말이 있는데 윤석열처럼 술을 많이 마셔서 간이 나빠지면 참을성이 줄어들고 화를 버럭버럭 내게 되는 것 같다. ---"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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