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보자. 나는 헌법정신에 근거해서 윤대통령에게 무죄를 선고한다-




나도 헌법을 공부한 사람으로써 말하면,



윤석열 대통령을 국가의 안정과 국민 통합, 비록 선거 의혹의 진실성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부득이한 조치로 절차를 지키지 않니 하였으나,



절차보다 국가의 안녕과 체제의 지속성이 더 큰 중요성을 지닌다고 판단되며,



또한 '시대정신'에 근거하여 계엄령을 통한 실질적인 권력 행사를 했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하여,



윤석열 대통령에게 무죄를 선고한다.







나도 헌법을 공부한 한 사람으로써 윤석열 대통령에 포상을 주고 싶음.



근데 내가 대통령보다 높은 위치는 아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마음만 줄 수밖에.





국회의원들은 빼찌부터 내려놓으면 안 됨?



얘네는 절차 운운하면서 국가를 팔아먹고 있는 행위를 하는데 언제까지 보고 있어야 함?



국민들의 심판이 두렵지 아니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