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공장 세습직 유지됐던 시절은 당시에
한국 고도 성장기 시절에 일손 없어서 현대차 일손 들어가기 쉬웠던 시절이나 있던거고 그거 실제로 시행된적도 없음
그랬으면 현대차 생산직 다 아붜지 현차쪽에서 다 채워졌지. 근데 현실은 1~2차 밴더에서 경력 채워서 자격증 따서 가는 애들이 대부분
그리고 노조에서 힘꽤나쓰는 지부장들도 그런거에 잡혀 들어가고 나서 그런것도 없음. 원래 채용비리 있었다하는데 그것도 거의 없고
오히려 이런건 대학원이나 연구실이 더 빈번함. 그런데 이런거에는 불만 가지지 않는게 블루칼라 직업이 만만해서도 있고
애초에 약간 착각하는게 뭐냐면
대기업 생산 세습이 거의 사문화되서 실제로는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는거임
그거 있었던 시기도 현차 일손 부족하던 시기에나 있었고 그 이후에는 없었던게 현실. 애초에 고도 성장기때 서울에 가는거 막기위해서나 있었던 조항이지.
현차 촉탁, 계약해보면 알곘지만 대부분 세습으로 받은 사람 없음
애초에 현차 생산직 경제 씹좆망하고 근 10년간 거의 지원율 존나 많은데 그렇게 받았으면 난리났음
https://www.youtube.com/watch?v=jQl0E5Xr_jk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다.
이거 현차 아니고 현대 중공업임 형님.
현차쪽 이지랄하면 난리남. 형님이 울산 안살아봐서 그래요
놀러가도 방어진 쪽만 가서 울산은 잘 모르김 함 ㅇㅅㅇ
아.. 그리고 비추 저거 나 아님요 ㅇㅅㅇ
아니 비추할 수 있죠 형님ㅋㅋ 뭐 이런걸로 생각다를 수 있긴함
아니.. 저어는 비추를 안누른다고.. ㅇㅅㅇ;;
ㅇㅋㅇㅋ 형님이 그런 사람 아닌건 알죠
https://www.khan.co.kr/article/202008271433001
찾다보니 고용상속은 또 첨보네 ㅇㅅㅇ 좆소 임직원은 누가 죽으면 걍 그걸로 끝인데 존나 부럽다 ㅇㅅㅇ
저거는 산재 관련한 고용상속밖에 없어요. 그니까 아버지가 산재로 죽어야만 채용한다는거. 다르게 말해서 회사 과실로 가족이 죽어야만 채용한다는건데 이런건 좀 감안해야죠
저거 고용받았던 사례가 아버지가 기계에 끼어 죽어가지고 그 보상으로 고용 보장한거라 좋은게 아님.
좆소 포함 보통의 회사는 그런거 없음 ㅇㅅㅇ
근데 이건 좀 감안해야할게. 다른 해외회사들도 이런게 있어서, 오히려 이런게 한국이 노동 후진국이라는거죠. 애초에 저게 정상적인거죠. 회사가 가족을 죽였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