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공장 세습직 유지됐던 시절은 당시에


한국 고도 성장기 시절에 일손 없어서 현대차 일손 들어가기 쉬웠던 시절이나 있던거고 그거 실제로 시행된적도 없음


그랬으면 현대차 생산직 다 아붜지 현차쪽에서 다 채워졌지. 근데 현실은 1~2차 밴더에서 경력 채워서 자격증 따서 가는 애들이 대부분


그리고 노조에서 힘꽤나쓰는 지부장들도 그런거에 잡혀 들어가고 나서 그런것도 없음. 원래 채용비리 있었다하는데 그것도 거의 없고


오히려 이런건 대학원이나 연구실이 더 빈번함. 그런데 이런거에는 불만 가지지 않는게 블루칼라 직업이 만만해서도 있고


애초에 약간 착각하는게 뭐냐면


대기업 생산 세습이 거의 사문화되서 실제로는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는거임


그거 있었던 시기도 현차 일손 부족하던 시기에나 있었고 그 이후에는 없었던게 현실. 애초에 고도 성장기때 서울에 가는거 막기위해서나 있었던 조항이지.


현차 촉탁, 계약해보면 알곘지만 대부분 세습으로 받은 사람 없음


애초에 현차 생산직 경제 씹좆망하고 근 10년간 거의 지원율 존나 많은데 그렇게 받았으면 난리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