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이런 직종에 대해서 세습에 대해서는 노골적으로 공격하지 않는게 조금 특이하긴함


내가 대학원도 가봤고, 학생운동 해봤는데


대학원도 오다가다 어떤 대학교수 자식 대학원 들어가는거 봤고 그런데


사실 오히려 더 빈번한데 이건 오히려 너무 빈번하고 당연하게 여겨지고 있어서


사실 분노는 아래로 흐른다는 게 맞말이라 생각하긴함.


오히려 공장 노동자 자식이 세습으로 들어온 경우는 아버지가 기계에 끼어죽어서 그 보상으로 채용 우선으로 들어 간 거 말곤 본 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