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소설, 영화 실마리: 모든 공무원과 기업 간부가 24시간 카메라로 기록
나는 25~30년 전엔가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엔가 어떤 회사의 모든 직원이 전화 대화 이메일 위치 회의 문서 기밀 등 모든 것을 투명하게 공개하면 어떨까, 실제로 불가능하면 영화로라도 만들면 어떨까 하고 썼다.
그 후 2017년에 영화 <더 써클>, <완벽한 타인> 등이 나왔다.
그리고 15년 전엔가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엔가 FPS 게임처럼 1인칭으로만 나오는 영화가 이미 있었을텐데 액션 영화로 나오면 좋겠다는 글을 썼었다.
그 후 <하드코어 헨리>가 나왔다.
마찬가지로 모든 공무원과 모든 기업 간부가 모든 대화 문서 위치 등을 바디캠이나 스마트안경으로 기록해 공개하는 사회를 그린다. 화장실 등 사생활은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가린다.
<1984> 판옵티콘 빅브라더가 관료와 기업을 지배하는 것인데 약간 변형이다. 이런 것을 비판한다거나 좋게 본다거나 사고가 난다거나 하는 이야기를 할 수 있다.
현재 한국은 공무원 재산 공개, 기업은 공시의무 정도 있는데 윤석열 계엄 사태 보듯 군대, 정보기관, 대통령실 등이 나쁜 일은 숨어서 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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