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1207001503212한강이 기증한 ‘작은 찻잔’…“날 책상으로 돌아가게 하는 주문”노벨문학상 수상을 위해 스웨덴 스톡홀름을 찾은 한강 작가는 6일(현지시각) 노벨상 박물관을 찾는 것으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 한강 작가는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를 집필할 당시 썼던 ‘작은 찻잔’을 박물관에 기증했다. 그는 “찻잔은 나를 책상으로 돌아가게 하는 주문과 같았다”고 말했다. 노벨상 수상자들을 축하하는 ‘노벨 위크(Nobel Week·5~12v.daum.net---"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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