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르네 데카르트가 만든 개념인데, 진리라는 개념으로 외부시선이고


이 제 3자시선에서도 '주관'이 섞이기때문에 객관이라는 말자체가 사실상 진리를 가르키는 보편적 말에서 시작한거임


즉, 우리는 불완전한 시선을 가진 주관을 가지고 있고, 그 주관들의 다의적 함의를 바탕으로 논의를 통한 합의를


일반적으로 '객관'화 한다 하는거임


결국 '객관'이라는 말 자체가 진리나 현실에서 존재할 수 없는 관념임. 그런 관념속에서 객관적이어야 한다가 아니라


그냥 가치 다원적 사회니까 여러 함의를 바탕으로 논의된 개념을 이야기하라는게 일반적으로 객관성의 사용 용례임 ㅇㅇ


근데 문제는 지금 이 문제에 관해서


여기서 가치라는 것을 이야기하기 시작하면 아무리 다원적이라도 기본적으로 논의를 할때 계층화를 할 수밖에 없는데


여기서 보통은 '민주주의' 라는 가치를 계층화 할때 좀 더 높게 치는데, 그 민주주의라는 개념을 공격하는 것이 '계엄'이기때문에


계엄에 대해서 비판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