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박정희 대통령을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지-



독재 정권이라면서 말하고 있지만,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자유민주주의자들은 '차이'를 알고 있다.



그것이 민주주의자와 자유 민주주의자가 다른 근본성이지.



타인과 내가 다름을 이해하고 어떤 부분이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올바른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발전해 나아가는 게 자유 민주주의자들이다.




1찍들은 내 편이면 그 어떤 범죄를 저질러도 용서 되고 타인이 사소한 잘못을 저지르면 엄청나게 대단한 범죄인 양 부풀리면서,



이 사회를 교란시켜온 반국가 간첩세력임이 분명하다.



이는 명백히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며 반헌법적이고 반국가적인 행위가 분명하다.



공수처나 검찰이나, 경찰이나,



니들이 '똑바로' 공부를 한 것이 맞다면,



어떠한 것이 옳고 그름인지를 '언론'이 아니라 법과 양심에 따라서 판단해야 된다. 이게 바로 자유 민주주의 체제에서의 나라가 존재하는 이유이고, 우리들이 법과 양심을 지키는 이유지.



박근혜 대통령 때와 같은 개 같은 판결문이 또 내려오면



나는 이 나라에 미래는 없다고 생각한다.




씹새키들이 돈에 눈이 돌아버려서 양심까지 팔아버린 개새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