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규모가 커졌는데 동아리장이 그걸 감당할 그릇도 안되고 자기 능력 부족으로 인원 자연감소하는걸 버틸 수 있는 인간도 아님방학 끝날때까지 버텨도 각자가 뭔가 결과를 낼 수 있는 계획조차 없었고안타까운느낌
이거 정치얘기네요
실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