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적 욕구는 높은데 그 욕구를 충족시킬 능력이 안되는 애들이 많아서임
프로그래밍이라는 주제가 딱 그런 애들이 몰리기 쉬운 테마거든..(다른 쪽으로는 철학이나 역사, 밀덕 이런 쪽도 있고)
뭔가 고차원적이고 추상적인 영역에 빠져들고 싶은데,
그걸 실현시킬 능력이 안되거나 꾸준히 노력도 못해서
자아만 비대하게 커지는 거임.
그러면서 점차 날로 비대해지는 자아와, 또 그와 반대로 초라해지는 사회 속 내 자리 사이의
괴리감 속에서
자기방어 식으로 인지능력까지 뒤틀리는거임
인지능력이 뒤틀리는 단계에서 점점 지마면 아예 괴물이 되는 거임
원종이가 그랬고, 딱국이도 그랬고, 나토리인가 걔도 딱 이 케이스
뭔가 스스로 잘난거 같은데 오랜기간 되는게 없으면 이렇게 진행되고 있는 케이스일 확률이 높아
고차원적으로 풀어나갈 지능이나 노력할 능력이 있는 애들은 이미 잘 풀려서 나갔을거거든..
원종이 되기 전에 그냥 자기를 받아들이는게 필요함.
여기에 보이는 고닉 애들에게 하는 말임
옛날이 그립구나
헉
사업을 차리는 것도 방법임 직원 고용하고 한달에 수천이 깨지는데 일년간 아무것도 안나오는 경험을 하면 정신차림 물론 하드코어 모드라 돈 없으면 인생 종친다 대신 이제 굶어죽기 일보직전이되면 아무런 핑계 안대고 졸라 열심히는 뭔가 해볼거야
맞말추
ㅆㅇㅆ 저격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