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기본적으로 데이터 구조 재설계라 보통은 둘이 함께 안씀
최근의 기조가 OOP를 탈피해서 다른 지향도 엔진에 쓸 수 있게하는데,
어댑터 패턴을 통해서 중간 계층 추가로 레이아웃 변경할 수 있긴한데 이는 프로그래머에게 별로 좋지 않음.
결국 모든 패턴을 알아두면 좋지만 꼭 안다고 해서 더 좋은것도 아니고,
패턴은 선배 프로그래머의 경험적 산물이지 수학적 공리위에 쌓인 공식이 아니기때문에
'꼭' 써야할 필욘 없음. 단지 알면 허세 부리기 좋단 장점이 있을뿐
디자인 패턴은 맥락 의존성을 가진다. 특정 상황에서 유용하지만, 오히려 절대적으로 복잡성을 증가 시킬 수 있기때문에
지향하되, 지양하여야함. 그렇기떄문에 상황의 맥락을 파악하는게 경험의 역할이고
성능 지향하다보면 DOP로 넘어가거나 하는데, 지원하긴해도 보통 지향이 달라지기때문에 어려워서 보통 설계구조가 다른데
이런 설계구조 레이아웃 변경은 처음부터 해야하니까 걍 없다고 생각하는게 맘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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