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학기인데 편입생신분이라 5-1까지는 해야해서 그것도 빡세게 16학점으로
대학교는 국숭세단 사이 전공자 상태로
3학년 1년은 첨으로 코딩을 배워서 기초 겨우 쌓다가(전적대 기계공학이였음)
4학년때,캡스톤 flutter 프론트 경험이랑, 학부연구생 AI쪽 이랑 찍먹해봤는데
아무리 봐도 프론트는 게속 살아남는게 힘들꺼같고 AI는 논문이 바탕이 되어야하는데 논문 뜯어먹으며
살 자신이 없어서 나왔거든 그래서 클론코딩 조금하다가 방학때 백엔드쪽 플젝도 해보려는데 이러면 너무 물경력인가?
지금쯤이면 사실 막 직무도 결정하고 그 레퍼토리짠채로 밀어붙이는 건 맞는데 했던게 좀 아닌거 같아서
다들 현실적 조언이나 어떤 생각인지들 말씀한번씩만 부탁해
재미있고 좋아하는 걸 해야지 남이 어떻게 그걸 알려주남 뭔 생각으로 전공바꿨는지 모르겠지만 재미없으면 자기계발 끊임없이 해야하는 이 직종 못버틴다 학부과정 이론서 나오는 예제들 코딩해서 문제풀이에 문제없으면 기본적으로는 어딜가도 잘할거야 근데 그게 재미없으면 오래못한다
그렇긴해 좀 고민하다가 답답해서 어떤지들 생각이 궁금해서 올려봤어 진심어린 조언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