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원이 죄다 미국 명문대에 SKY라서 좀 놀랬음.
정식 루트로 지원했으면 학벌 때문에 탈락했을 곳인데.
ㅈ문대지만 낙하산으로 운좋게 기어들어옴.
이게 스토리가 이직이라곤 하지만 이직이 아닌 느낌인게.
이전 회사가 망했고, 이 회사 자산을 이 회사에서 구매했음.
만든게 전부 이 회사로 넘어감.
이전 회사 플젝 전부 내가 만든거라, 이 플젝 내가 유지보수 해야하기도 하고 (앱, 프론트, 백엔드, 임베디드까지 전부 내가함)
문제는 월급이 나가고 있으니 날 활용하겠다고,
플젝에도 본격 참여하게 될 것 같은데.
기술 스택도 다르고 공유된 온보딩 문서가 다 원어민급 영어로 되어있어서 쉽지 않음.
개발팀 리빌딩하겠다고 다 내보낸것 같은데,
분위기 봐선 버티기 쉽지 않을듯 싶다.
내가 나가거나 짤리거나 둘중 하나일 듯.
시장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감사한 일이지만 버티기 쉽지 않을듯 싶다.
하나라도 더 배울테니 그냥 즐겨
야 실력없다고 정규직 짜르진 못해
법이 못짜르게 했다면 걍 과로사 시키게 만들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