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다니고 31 7년차임 처음 2년은 SI에서 사수없이 잡부로 일해서 내생각엔 물경력임 경력기술서에 쓰기도 애매하더라...
그나마 지금 회사가 솔루션이라 체계가 잡힌곳이긴 한데 C++기반 레거시한 솔루션 유지보수가 주업무였는데
SpringBoot, 클라우드 위주로 프로젝트 2,3년 정도 진행하면서 경력기술서에 어느정도는 백엔드 개발자로 보일만큼 내용은 채워지더라
첫회사에서 연봉 3천쯤에 퇴사하고 여기와서 지금 6500정도까지 올렸음 내 연차나 나이에서 이게 어느정도 수준인지는 모르겠지만
세상은 넓고 나보다 굇수들은 엄청 많기에 적당히 만족하면서 사는중이야
근데 지금회사에서 만족하면서 다니려고 해도 점점 아쉬운게 많더라고 복지도 그렇고 기타 등등...
규모는 우리회사보다 작거나 비슷한데 연봉이나, 복지가 오히려 더 좋은데도 많더라고 영업이익률이 좋은곳들은 특히
그래서 이력서 최대한 넣어서 지난주에 실무 면접보고 왔는데 오랜만에 1:N 면접 하니까 무의식적으로 긴장을 좀 하게 되더라
그래도 한번 해보니까 다음번엔 좀더 잘할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 뭘 고쳐야겠는지도 스스로 많이 느끼게됨.
요즘 시장이 안좋다고 해서 그런지 공고도 많이 올라오진 않더라고 항상 올리던 회사들만 올리긴 하는데 그래도
그래도 끌리는곳 있으면 계속 이직 트라이 하면서 실무면접 부딪혀 보는게 좋은거같다.
면접도 많이봐야 스킬이 쌓임 ㅇㅇㅇ 좋은 회사만 넣는 것도 좋지만,연습용 회사도 괜찮은 곳 몇개 넣어서 봐~
내가 5년차에 중소/ 계약연봉 6000이니 연봉은 얼추 맞는 듯
면접본 회사가 1지망은 아니었지만 반차쓴게 아깝지 않을만큼 좋은 경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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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이직준비중
경력기술서... 8개월차인데 쓸게 하나도없는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