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능성 중이 단 두 갈래만 남게 되었다.
대한민국의 미래.
미래에 성장할 것이냐,
아니면 미래에 망할 것이냐.
난 이 문제로 보고 있지.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세력들은 자기 자신들만 배불리는 세력으로 이해하면 되고,
반대로 대통령을 지지하는 세력들은 '미래'를 위하는 세력으로 이해하면 될 듯.
일단 이번 생에 내 역할은 정치가 아니야.
전생에는 박정희 대통령이었을지 몰라도,
이번 생에 내 역할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자유 민주주의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목소리를 내며, 돈을 벌어야 되는 사람이지.
나는 글로벌로 진출하기 위해 '노력'하는 게 내 역할이얌.
어쨌든 밥 먹고 오겠음.
난 윤석열 대통령을 '진짜 대통령'으로 생각한다. 그 어떤 대통령보다도 훌륭한 리더쉽을 보였다. 그 결과가 어떻게 이어질 지는 지켜봐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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