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떼이블 디쀼젼은 괜찮은 프로그램 같긴 함.
저 정도 퀄리티에 다양한 포즈, 상황표현, 같은 캐릭터를 연출할 수 있으니까 확실히 괜찮긴 함.
1번 사진은 내가 보정한 사진이고,
3번이 원본 이미지.
큰 차이는 없어보이쥐?
3번을 따면 배경 빛이 너무 묻어 나와서 지저분했는데 터치 다시하면서 조금 깨끗해졌음.
2번 캐릭터가 에시아인데 머리 모양이나 가슴 사이즈가 똑같더라고?
나는 처음에는 다른 상황이라서 같은 캐릭터라는 생각을 못 했는데,
보니까 같은 캐릭터여서 다양한 상황들에 맞춰서 캐릭터들을 따고 있쥐.
저게 다 돈으로 바꿔야 되는 거니까.
이얌. 하루 18시간 프로그래밍 공부하면서 4시간은 꼬박꼬박 그림 연습해두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듬.
나는 못 하는 게 뭐쥐?
15세 미소녀 처녀만 없다는 거 빼면 완벽 그 자체인 듯.
나한테 부족한 거 15세 미소녀 처녀'들'만 딱 만들어내면 절대적인 완벽함을 갖출 수 있을 거 같은데,
그러려면 돈을 벌어야 되니,
저걸 돈을 바꿔서 전 세계에 판매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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