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백준을 열심히 풀고 있는데요
한가지 딜레마에 빠졌어요.
보통 문제가 안풀리면 하루, 길면 이틀정도 고민하는데요.
이 과정이 재밌기도 하지만 제 나름 꽤 지치기도 하고
맞는 공부법인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고민해서 떠올릴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못풀고 있는 거면 너무너무 다행이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그렇다고 검색을 하거나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면
알고보니 스스로 해결 할 수준의 문제인 경우도 있었어요.
그럴때마다 등 개뜨거워지고 식은 땀 나고 허무하고 그래요.
이 안보이는 타협점을 어떻게 가시화할지 고민이네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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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의 달걀 같은 거지. 어떻게 하는지 방법만 알면 이후부터 그렇게 하면 되는거 아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