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프갤러들의 사고의 최종 종착지는 '진정성' 으로 흐를 수 밖에 없다.


여기까지는 나의 예상대로,


이제부터는 '개발자라는 일을 지속가능한가?' 라는 주제로 흐르게 되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