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CTO가 EKS로 구축해놨고, 벡터 서치와 로그 모니터링에 ELK를 붙여놓음...
해당 서비스가 매출은 적은데 막연한 미래를 위해 너무 오버엔지니어링 해놨다고 판단하여
새로운 CTO가 해체 작업 중... ㅇㅅㅇ
벡터서치는 Postgres vector로 마이그레이션 중이고...
로그 모니터링은 뗴버림. ( 현재 로그 수준은 서버에서 확인해도 될 정도이고, CloudWatch 로 충분하다 판단 )
일단 ELK만 뗴도 비용 절감이 개큼...
기존 EKS는 단일 인스턴스(EC2)에 오토스케일링만 구성해둠 ㅇㅅㅇ
스케줄링 서버 따로 실행되고 있던 것 조차 전부 AWS 이벤트 브릿지 자동관리형으로 바꿔버림...
이런 경험도 해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ㅅㅇ
좋은 경험이겠다! - dc App
경험은 좋은데... 뭔가 내 기술스택을 뺏어간 느낌 ㅇㅅㅇ 특정 이유에 따른 오버 엔지니어링을 수정해나가는 것도 이력서 잘쓰면 좋나...
이력에 도움이 될 뿐더러 추후에 님의 실력에 도움이 많이될거에요 오버엔지니어링 이런 부분은 체화가 중요하니깐 책으로 말로 주구장창 이건 이렇다 배워봤자 몸으로 느끼고 수정해보는것만 못하다고 생각함 저 결정 내리기까지 CTO가 많이 고민했을게 느껴짐
한글을 많이 안 다루나 보다. 품질 차이가 많이 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