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40~50대면 지금 관리직 초입이거나 이제 관리직임.
기존 사회 통념상 회사의 체계에서는 말이야
당연히 그런 상황에서 일반적으로 그 조직내에서 권한이 많아진다는 것은 반대로 억눌려왔던 욕구가 폭발한다는거임
이건 해외서도 다 마찬가지임. 세대론이 아니라, 사람은 그 조직내의 지위에서 기본적으로 행동하게 되니까
사람은 일반적으로 권위를 가지게될수록 '나는 이걸 해도 된다' 라는 특권의식을 암암리에 가지게됨
그걸 견제할 수 있는 사람은 적고.
그리고 적어도 그 조직내에서 그정도 힘을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니까.
결국 조직내에서 직급이 높아질수록 어지간하면 꼰대화가 될 수밖에 없음
그리고 신입을 보면 답답하겠지. 그건 어쩔수가 없는 당연한 현상임. 당장 군대때만 해도
훈련병때 나는 다른 병장처럼 안 그래야지 하지만
대부분 병장때 좆뺑이 안치고 짱박혀 있듯이 결국 사람 생리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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