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앱 개발을 왜 하냐는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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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x 정보보안실] 12345 비밀번호 해킹에 걸리는 시간 2.4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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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3년 정도 전에 여러 일들을 해봤지.



그때 처음 꿈이라는 걸 정했다.



비전이나 그런 거 있잖아?



무엇이 되고 싶으신가요?




여기에 나는 프로그래머, 라고 답을 내린 거얌.




그리고 그 길을 걷기 위해 모르는 게 없을 정도로 공부해 왔쥐.




근데 지금 와서 프로그래머 관두라고 하면 너라면 관두겠냐? 이미 내 자체가 컴퓨터가 되어 있는 건데.





내가 공부하면서 짜증났던 거는,



'여론'으로 '컴퓨터'에 '뜻'도 없는 사람들을 '일부러' '몰리게 끔' 만들었다는 것에서 화가 나고 짜증이 나는 거지.




내가 가는 길을 왜 방해함?




지금 시장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 대다수가 '컴퓨터'에는 뜻도 없었을 걸? 그런 걸 '꿈'으로 가질 생각도 없었을 걸?



그걸 왜 부추겨 ㅂㅅ들인가.



'스스로'가 생각해서 '답'을 찾아내게 만들어야 되는데, 여론으로 밀어넣고서 이제와서 왜 하냐고 물어보네. 하여간 ㅂㅅ들이라니까.



그리고 난 그 대상에서 애초에 예외 값이었어. ㅂㅅ새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