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0년 전쯤에 "제 여자친구는 음악"이라고 SNS나 온라인에 올렸습니다.


그런데 그 후 샤이니가 "Married to the music"


https://www.youtube.com/watch?v=bcu7yZBeSKw

SHINee 샤이니 'Married To The Music' MVSHINee's repackage albumwww.youtube.com

이란 노래를 발표해서 용례를 찾아보니까 외국에도 음악과 결혼했다는 작품이나 표현이 이미 많더라고요.


당시에 명문대 출신 미녀 지인과 사이가 좋아서 사귀려고 하는데 글 쓴걸 보니까 성소수자라서 망설였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저와 8체질 궁합이 안 맞아서 안 사귄게 다행이더라고요.


참고로 저는 성소수자가 아닙니다.


그리고 이 뮤비 나오기 전에 제가 일기와 온라인에 영화 <그린마일>을 도올도 예수 이니셜 JC 이름으로 지었듯이 예수님을 상징하는 명작이라고 평했다고 적었었습니다.


저도 보고 감동받았고 내 도둑맞은 인생도 이 영화랑 좀 비슷한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고도 썼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샤이니 종현씨가 사망해서 예전에 개인정보 침해 피해도 입었었고 좀 이상한 생각이 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