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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보자 다운로드하고 업로드 버튼 작동하게 만들고, 취소는 만들었고, 미리보기는 디자인만 살짝 옮겨주면 되고, 



다 됐네.



잠깐 휴식 좀 취해야쥐.




그 뭐냐. 잠깐 다른 이야기를 하면 나한테 투자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긴 했지.



근데 나는 그거 모두 거절했는데, 이유는 간단했어.




현재 1찍들이 만들어놓은 '입법부'의 '행태'를 보니까 '노답'이었거든.




무슨 말인지 암?




민주당이 하는 정책들과 방향성이 '전부 다' 말이 안 되는 것들이었다고.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붕괴시키는 그런 정책을 펼쳐오는데,



그 와중에 내가 '투자금'을 받고 뭘 하라고?




이거는 그 뜻이었어.



투자금 줄 테니까, 너는 그걸 니 빚으로 만들어서 내 충실한 개 역할을 하면 되는 거얌.




딱 이 뜻이었지.




그래서 내가 그랬어.



난 딱히 그거에 신경 안 쓰는 사람이었으니까.




"연봉 1억 5천만 주세요."




딱 그 값이면 양쪽이 공평하다고 생각해서 그 금액을 말했거든?




그러니까 상대가 어이없어 하더라고?



나도 어이가 없었지.



그때 돌아갔던 정책과, 방향성 자체가 나와 완전히 맞지 않은 상황에서,



니 충실한 개가 되어 주는 값으로 내 능력과 노력의 결과물로, 1억 5천이면 굉장히 싼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근데 매년 연봉 20퍼센트가 한계였음.




그래서 그 이후로는 투자는 안 받지.



지금 이 나라에서 투자 받는다는 뜻은, 죽으라는 뜻이니까.




아, 지난 이야기 재밌었냐?



나는 잠시 쉬었다가 다시 작업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