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담화 내용-




일단 나는 윤석열 대통령이 틀린 선택을 내린 것으로 보지 않아서, 대통령을 끝까지 모시는 쪽으로 가야겠지.



나는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좋아하는 거지,



사회주의나 공산주의 체제로 가는 대한민국을 내 나라라고 생각해본 적 없어.




그러니 이제 해외로 나가는 방향으로 잡아야겠지.




2퍼센트 정도 대한민국이 자유 민주주의 국가였다면 남아있는 방향도 생각해 봤을 테지만,



지금에 와서는 제로로 보이니까.



간다면, 미국, 캐나다, 호주 쪽으로 가고 싶군.



자금이 있다면 미국, 영국으로 가고 싶긴 하지만,



그나마 내 수준으로 지금부터 노력한다면 호주나 캐나다를 공략하는 게 현실적으로 보이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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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세계 어디에 있더라도 



윤석열 대통령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