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원종이를 교묘한 심리조작으로 충동질해 "어떤 과감한 행동"을 실행하게 했을때, 그저 우연이겠거니, 원종이는 원래 정신병자였으니까, 하며 애써 현실에서 눈을 돌렸다.
그러나 그가 본격적으로 민주당 지지를 표명하고 또 교묘한 행동을 실행하게 되자, 지지율이 낮았지만 어찌됐든 정권은 유지하고 있던 윤석열이 갑자기 최악의 정치적 자폭이라는 선택을 하게되고, 불출석으로만 끝까지 밀고가도 이재명 대법원 선고까지 최대한 버틸 수 있는 국힘이 국회 출석으로 탄핵안 가결이라는 최악의 선택을 했다.
이 모든게 과연 우연일까? 어떻게 헬마스터는 항상 이러한 상황에 우연히도 배후에 있었을까?
그의 다음 행보를 상상하면 나는 정말 두려움에 몸서리치게 된다...
헉...!
너만 알고있어라. 천공 부캐다 - dc App
ㅇㅅㅇ..?
헉 - dc App
원종이도 석열이도 뇌파조종 피해자인건가
저는 어떤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