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표로 모든 걸 판단 할 수 없지만 임기분 증가분에서 일반적으로 '진보'정권에서 실질 GDP가 오름.
당장 나라의 지표를 보여주는 지표들이
윤석열-박근혜 박살남
박근혜때도 환율 박살났고
자꾸 뭐 부동산 정책을 말미암아 문재인 어쩌고하는데, 애초에 코로나 시기 부동산 재산 상승한건 추세고
우리나라 정부의 빚 출자가 문재인 정부때 늘어났다는게 문제인데, 이것만 단기적으로 보기에는 좀 애매한 느낌이 있음.
탈원전도 RE100때문에 사실상 유럽에 수출하기위해선 해야했고, 결과적으로 결국 성적표라는 것을 볼때 그럼 국가 경쟁력 지수를 봐야하는데
이 국가 경쟁력 지수에서 윤석열 박근혜때는 확실하게 실패에 가까움
어차피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기본적으로 부동산 부정축재, 측근 비리는 디폴트로 깔고 들어가는 양반이라 비리를 딱 내버려두고
지표를 볼때 실질 GDP 성장률과 물가상승률을 보자면 문재인 정부때는 선방했음.
해외 상황과 결부해서 비교를 해봐야하는데, 이명박때 중국 호황 제외하고 문재인때 코로나때 성장률이 -1%인데, 미국 -3.5%등지에 비교하자면 평균적으로 선방한편임.
어차피 외교적인 정책쇼나 패싱은 보수 정권때 박근혜때도 일어난거고, 문재인 패싱보다 적게 일어났지
그리고 포퓰리즘이라는 개념으로 접근을 해도 이제는 '작은 정부'라는 개념적으로 존재하기가 힘듬. 미국이 국채 저지랄로 늘리는 이상 결국 주변국들은
투자를 늘릴 수밖에 없고, 정부예산은 늘릴 수 밖에 없음. 문재인 정부때 국가 예산의 빚이 늘어났다고 하지만, 이는 다른 선진국들보다는 아직까지는 괜찮은편임
(한국 경제는 기본적으로 IMF 사태의 트라우마때문에 빚을 내는거에 트라우마가 있어서 적다고 하는 경제학자들의 말은 있긴함)
그리고 애초에 문재인이나 박근혜나 윤석열이나 정책적으로 다 '보수' 분류이기때문에.(우리나라 더불어 민주당도 정치학적으로 보수 분류임)
결국 경제 성적표를 해외 상황과 대조시켜서 봐야하는데, 사실상 최근의 정권에서 문재인 말고는 낙제점에 가까움
문재인은 코로나 상황때 감안해서 부동산 실패했다지만 GDP 성장률이 높은 편이고, 윤석열은 계엄으로 환율 박살난거 까지 포함해서 불황형 흑자까지
경제 지표 자체가 완전히 개박살이 나서, 완전 실패고
어차피 머저리들은 자꾸 북한패기만 할텐데 걔네들은 지능이 후달려서 그런거라 무시하는데
기본적으로 경제 정책으로 판단컨대 차라리 이재명이 낫다라는 생각을 함
어차피 대한민국은 자꾸 도덕 환원주의로 능력에 도덕적 잣대를 들이미는데. 우리나라 대통령중에서 청렴한 새끼는 단 한명도 없기때문에
결국 경제 성장 지표로 봐야하는데, 보수정권의 성장률은 전두환때를 제외하고, 이명박때 중국 수출 호황을 탄것에도 불구하고 성장률이 낮았기때문에
차라리 포퓰리즘이고 나발이고 행정을 해본 새끼를 뽑는게 맞다 생각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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