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종속적 지위에 있는 것을 꺠닫지 못하고, 자신의 지위를 포기한 채 이율배반적인 투표를 하는 이유가 무얼까?
지표를 분석하는 교육을 받지 못했기때문에 저 위에 있는 자들의 어젠다와 프레임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뿐
언론의 가장 큰 권력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보도하지 않는 권력이다' 결국 프레임과 어젠다를 형성하지 못하면 묻혀질뿐.
그 언론은 누구의 주구일까? 왜 우리나라 언론은 토건을 옹호할까? 그리고 왜 구조화를 시킬까?
결국 이러한 구조적 불평등과 착취의 내면화는 우리가 긴 세월동안 가스라이팅 된 것들이고.
이러한 것을 깨뜨린 루이지 만지오네같이 되고 싶다.
옳소 //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