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ocket.dev/blog/ghost-engineers

 





최근에 해외에서 핫한 주제인 고스트 엔지니어 관련인데


고스트 엔지니어의 전형적인 유형이라고 하네

-Slack에서 항상 '회의중' 표시

-늦은 밤 'Slack 메시지나 메일을 자주보냄'

-개인 달력을 이용한 시간 계획

-마우스 지터를 사용하여 온라인 상태 유지

-'2주정도 걸리는 작업' 실제로는 하루

-대량의 작업을 하는 척하면서 아주 작은 작업만 함

-이 사양서는 잘 모르겠어요

-빌드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다른팀 문제입니다.

-어떤 XXX의 기술적 이유로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해요

-그 문제를 위한 jira 작업을 해줄 수 있나요?

참고로 이러한 유형의 사람들은 후임이 AI를 쓰게 하는 것을 극도로 꺼려한다고 함.
(아마 AI가 훨씬 빠르게 짜니까 생산성을 늘리게 되면 자기 할 일이 늘어나니까 그런것 같음)

실제로 이걸 바탕으로 스탠포드 연구가 진행됐는데 약 9.5%의 사람이 실질적으로 업무 수행을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