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에 대해서 평가할 건 없을 거 같음. 괜히 평가해서 안 좋은 말 쓸 이유가 없지.




어쨌든 일은 이미 벌어졌고, 시작은 이제부터지.



국힘당에서는 '윤상현 의원과 같은 사람들'을 찾아내야 돼.




지금 이탈표가 스무 표 정도가 나왔잖아?



그 중에는 간첩들이 심어 놓은 첩자들도 같이 섞여 있었을 거라고 보면 됨. 나머지는 공부 덜한 어린애들이라서 뭐라 할 필요는 없는 거고.




최대한 '윤상현 의원과 같은 사람들'로 이 나머지를 채울 수 있으면 보수는 순식간에 올라갈 수 있어.




문제는 윤상현 의원과 같은 사람은 찾아보기 굉장히 힘들다는 게 문제겠지.




뭐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대통령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거는 '이념의 전쟁'이야.




언론에서는 '프레임 정치'를 통해 '이념이라니 엉뚱한 소리를 하시네요'라는 프레임으로 몰았지만,




공부를 똑바로 한 사람들이라면 모를 리가 없는 거라고.




이제부터 우리가 해야 되는 것은 대통령의 당위성을 확보하고, 대통령이 복귀하면 가장 좋은 시나리오인 거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는 것은 막아야 되는 게,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는 길,


이지.




이재명은 정치를 하면 안 되는 사람이야.




그거는 지난 13년간 내가 지켜와 보면서 명확하게 내린 결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