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도 박근혜도 안철수도 윤석열도 다 기존 정치에 때묻지 않은 합리적 보수로 시작했다.


그러나 결국 민정당 계열은 진보주의자한테 욕 한두번 들어먹고는 국가보안법에 찬성하며 친미 반공 반노조 극우 통치로 탄압하다가


안보 경제 민생 파탄나는 게 지금까지 예외없는 운명이었다.


개혁신당은 여성, 장애인, 노동자를 차별하는 극우 정당이다.


민정당 계열은 민정당 계열일 뿐이다.


국가보안법 테두리 안에서 결코 못 나간다.


민정당 계열 후보들은 윤석열을 대통령 만든 책임을 지고 사죄하고 불출마 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진중권이 또 정당이 아니라 사람만 보고 이준석 합리적 보수라며 훈수두고 있는데


윤석열 때와 똑같은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환갑 묵은 진중권 할아버지도 20세기 구시대적 사고로 헛발질 그만 하시고 이제 박물관으로 들어가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