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심리 상담 프로그램은 오은영 박사, 물어보살 등 처럼 대화 위주로 한다.
그런데 심리상담이나 심리 치료 기법 중에는 음악, 영화, 소설, 시 등을 이용해서 하는 방법이 실제로 많이 쓰이고 있다고 알고 있다.
싸이코드라마란 치료 기법도 많이 쓰인다.
라디오에서는 음악을 이용한 심리 상담도 꽤 자주 하고,
디제이란 직업 자체가 기본적으로 하는 일이 음악과 함께 수다를 떨며 스트레쓰를 해소하는 역할이 크다.
그런 점에서 이걸 티비로 시각화한다면 영화나 드라마를 보여주면서 심리 상담을 할 수 있다.
방송에서 내담자가 고민을 말하면 영화와 심리에 해박한 전문가가 영화나 드라마를 보여주면서 상담을 해준다.
내담자는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생각을 말하고 상담한다.
영화가 기본적으로 인기 있고, 신자유주의로 현대인 정신 건강도 최악이라서 시청률도 잘 나올 것이다.
영화와 심리를 다룬 책은 이미 많이 나와있다.
아니면 수년 전에 온라인에 공개했듯이 병원에서 환자들이 연기하는 싸이코드라마를 녹화하거나 직접 준비하고 연기하는 모습을 허락 받고 방송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도 가능하다.
일반 대중이 내담자일 수도 있고 연예인이나 유명인도 내담자일 수 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정치인들도 싸이코패쓰 비율이 높고 심리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이 많다.
기업 임원들도 마찬가지다.
이런 사람 불러다가 심리상담을 하고 비판을 해야 하는데 물론 그런 자살행위를 할 정치인은 없을 것이다.
이런 검증이 잘 안되니까 윤석열같은 사람이 내란을 일으키기까지 하는 것이다.
나는 30 년쯤 전부터 일기에 주요 정치인, 기업인들을 정보기관 프로파일러들이 정밀하게 심리 분석을 하니까 이걸 언론에서 많이 활성화 시켜야 한다고 썼었다.
유명인사 전문 심리분석 프로그램이나 채널을 만들어도 인기가 많을 것이다.
물론 인기를 끌면 엉터리 심리분석도 덩달아 문제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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