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령이나 전쟁 때 인터넷, 전화 끊겼으면 어떻게 됐을까? 영화 '서울의 봄'을 보면 계엄군이 군 통신을 장악했고 전국 방송, 통신도 장악했다.
많이 다른 양상으로 흘러갔을 거다.
일론머스크 스타링크도 똑같은 중앙집중체계라 더 위험하다. 아차하면 공화당 반대자, 친미주의자 아닌 사람 전화, 인터넷도 한 방에 끊을 수 있다. 이스라엘이 레바논 삐삐를 대량 폭발 공격한 것도 중앙집중 통신의 위험성을 증명한다.
전세계인 휴대폰과 컴퓨터, 전화중계기, 인터넷 중계기, CPU, 펌웨어, 드라이버, 운영체제도 대부분 미국산 독점 소스라서 빅브라더 미군 판옵티콘 체제 하에 있다.


https://v.daum.net/v/202412121206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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