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다 옆집에 전교 1등 하다가 서울대간 친구네는 아버지가 9시 되면 불 끄고 다 잤다. 나도 학창시절 잠 참으라 고통스러웠던 기억 뿐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수면부족으로 입시 망친 거였다. 나는 7~9시간 자야 한다.
진보당에서도 수면권과 건강권을 아예 헌법에 명시해야 한다. 수면권은 인권, 노동권과 깊은 연관이 있다. 24시간 편의점도 야간 영업 중과세나 야근 수당 대폭 증가 등으로 규제해야 한다.
https://v.daum.net/v/20241128230919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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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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