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겜 처음 개발한다고 깝칠때


SAP 다니셨던 외국 개발자 형님도 그렇고


나 한국인인데 외국 개발 디코 서버 들어와서 책이랑 조테로 서지 주면서


이렇게 공부해보고 체크도 해주고


나이도 좀 많은 나인데 열심히하는 모습도 보기 좋다고 꾸준히 2년 가까이 연락해주시면서 가르쳐주시고


코딩 스킬, 컨벤션, 그리고 레이아웃 작성등등


이런 것들을 처음부터 다시 배울 수 있었음에 정말 감사함.


생판 남한테 돈 받는것도 아닌데 왜 나한테 이렇게까지 해주고 코드 리뷰랑 알려줬을까


아직도 의문이다. 내 게임 만드는거 응원해주신다고 하는데, 대체 이렇게까지 나를 위해주는 것이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