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진행중이긴 했는데
받으면 뭐해? 해병대도 다녀왔는데 하고 진행 안하고 있다가
몇일전 계엄령 사건보고 바로 신청함
시민권 신청을 위해서
마지막으로 한국 대사관 가서 여권 갱신 받아왔는데
한국인으로서 마지막 새로운 여권을 받으니
좀 슬프기도 하고
군대도 생각나고, 유일하게 남은 엄마도 생각이 나고
근데 내생각엔 한국은 길게 앞으로 20년은 희망이 없어 보여서 시민권을 따는게 낫다는 판단임
몇주전 원래 삼성전자 주식 폭락하길래 1억 투자하려고 하다가 진짜 곰곰히 생각해보니 아닌것 같아서 그냥 미국 이테프로 넣어놧는데 정말 잘한 생각이 들더라구
원래 1월 말에 한국 가려고 비지니스 크레스로 끊어놓은거 취소/날짜 변경함 ㅇㅇ
평소 쓰는 글 패턴보면 실패해서 신청했단거냐?
어떻게해야되?
옛날부터 대한민국 답없다 답없다 하는데 요즘이 진짜 답없는 시대긴 하지 ㅋㅋ 그런데 진짜 이민가면 남겨진 가족들은 어떻게 하냐?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