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이번 윤석열의 내란 시도가 문명화 된 미국의 개입으로 무산 됐는가?


유시민은 매불쇼에 나와 미국 하원 의원 브레드 셔먼의 한국언론 인터뷰를 인용하며 "미국CIA의 공작이 이제는 굉장히 높은 수준으로 문명화 됐다"라고 주장했다.

유시민은 미국의 내정간섭이 신사적이고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정당한 방향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인데, 이는 미국이 우크라이나에서 살인파괴 폭동을 사주하고, 이스라엘 시오니스트를 지원하여 가자지구에 대한 야만적 집단살상을 자행하고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부를 전복하기 위해 내란을 배후조종하는 몇 가지 대표적 사례만 봐도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유시민은 미국이 내세우는 인권과 민주주의 가치에 경도되고 뼛속 깊이 미국 숭배에 빠져든 결과 미국이 윤석열 내란기도를 막는 민주주의 수호자가 됐다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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