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쪽에서 해외 기술을 쓰면 안 좋은 점-
'보안'이지.
너네들은 내가 왜 이런 걸 처음부터 끝까지 다 직접 만들고 있다고 생각하냐?
1. 보안.
내 기술이 좋은 곳에 쓰이면 이런 걸 신경 쓰지는 않았겠지. 왜냐하면 나는 사회가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걸 바라고 있으니까.
하지만 지금 삼권분립 체계가 무너지고 있는 상태이고,
입법부의 입법 '남용'으로 인해 '법'에 대한 '신뢰성'이 바닥으로 떨어져 있는 상태지.
그리고 그 '목적'과 '나타난 사회와 그 현상'을 비추어 봤을 때,
이 나라는 지금 '전시상황'으로 인식이 되고 있어.
가장 심각한 건 언론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수습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데,
언론 또한 자신들의 본질적인 역할보다 사회를 혼란과 교란스럽게 만들어 왔음.
'진실'만을 말하는 게 언론의 역할이 아니라고 말해 왔던 게 내 입장이지.
그런 상황에서 1번 사항인 '보안'을 나로써는 신경 쓰지 않을 수가 없게 된 거얌. 내 기술이 악용될 것이 불 보듯 뻔한 상황이니까.
2 기술력
민주당에서는 산업계의 기술을 공개하는 것이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말하고 있지만,
기술에는 많은 노력과 시간과 돈이 들어가는 거야.
이러한 기술을 1원 주고 적국이나 다른 사람에게 넘어간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상황이지.
이거를 옹호할 수 있는 사람들은 딱 하나 밖에 없어.
사회주의나 공산주의 적인 사고에서 출발한,
자신은 노력하지 않아도 다른 사람들이 열심히 노력한 걸 빼앗으면 되는 거야. 하는 마인드인 거지.
이 마인드는 전형적인 계집애들과 민주당의 생각이었다.
내가 지난 13년 동안 봐온 거지.
실제로, 이러한 사고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정권을 쥐고 있었을 때,
삼성은 반도체 기술력이 해외로 넘어가는 사례까지 존재하지. 이거는 이미 벌어진 일이니 이 녀석들이 헛소리는 못 하겠지.
3. 교란행위가 어떻게 일어나는가.
이 행위 또한 말할 필요가 있는 게,
전형적인 양치기 소년이야. 속담에서는 그렇지만, 현실에서는 양치기 소녀라고 봐야겠지.
그러니까 민주당을 지지하는 세력들은 '자신들이 하는 행위, 하려는 행위'를 '상대편'에게 떠넘기는 행위와 '언론 플레이'를 통해서 뒤집어 씌워 왔어.
이게 가장 심각한 문제라고 나는 일단 보고 있지.
사회가 정상적으로 돌아오는 것은 가만히 두면,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제자리를 찾아낼 수 있어.
하지만 민주당과 이 지지자들이 하는 행위는 상대측 진형의 사람들의 생각을 전혀 이해를 못하고 마치 자신이 '정답'이라는 듯이 '민주주의'를 말하고 있어.
이 민주주의는 다수결의이 무엇을 다 해도 된다는 뜻이 아니야. 사회적으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채택된 이념 혹은 체제 중 하나인 거지.
그런데 이러한 이념의 껍데기에서 오는 '긍정적인 이미지'만을 이용하고,
실질적으로 하는 것은 사회주의, 공상주의처럼 행동하고 있으며,
이러한 행위에 대한 '정당성'을 '언론플레이'에서 찾고 있으니,
이는 '본질'을 훼손하고 '실질적인 것'을 탐하려는 행위로 밖에 이해될 수 없지.
내가 말했잖아?
공부를 똑바로 해온 사람들이라면 민주당을 지지할 수가 없어.
얘네들이 지난 13년 동안 해온 행동들과 행실들, 그리고 얘네들이 입으로 내뱉고 있는 민주주의가 껍데기 밖에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니까.
이런 얘들 밑에 있으면 자연스럽게 기술 감퇴가 일어날 수밖에. 얘네가 기술력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야. 스파이 짓인 거지.
노력을 무시하고, 자신만 배불리 살고 싶은 탐욕과 이기심에 근본 베이스를 두고 있는 거지. 이걸 사람이라고 말하기에는 나로써는 어려울 거 같군. 사람보다는 벌레에 가까워 보이니까.
어쨌든, 그러한 이유로 IT에서 자체 기술력, 원천 기술을 가지고, 이 기술을 지켜내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이라는 게 내 판단이다.
이게 미래의 힘이 될 거라고 나는 평가하고 싶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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