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컴공나왔구요
원래는 게임개발자로 ㅈㄴ 1년간 국비다니고 포폴쌓고
이것저것해봤는데 벽이 느껴져서 절망중이였는데...
제 친형이 백엔드 개발자거든요?
그래서 형이 차라리 백엔드쪽으로 한번 해보는건 어떠냐고 하더라구오
알아보니 kdt로 아직 한번더 국비수업 들을수 있다고 하고
그래서 학원 좀 알아보니 어차피 프론트도 함께 배워야 한다고해서
풀스택 국비 한번 들어볼까하는데...
어떤가요?
그냥 닥치고 게임개발이나 마저할까요?
아니면 ㅈ도 모르면서 무슨 풀스택이냐 백엔드 수업들어라인가요?
아니면 풀스택 국비 들어도 ㄱㅊ을까요?
고민이 많은 서른살입니다....
그냥 혼자 독학해도 됨
... 4년제 컴공에 국비들었으면 회사 가리지말고 일단 들어가봐라 ㅠ
중소기업 안가리고 다 구하고있는데도 힘들어요 ㅠㅠ
4년제 컴공인데 국비 듣고 또 국비..?????????? 이력서를 얼마나 개판으로 썻길래..
혹시 그게 스펙에 마이너스가 될까요? 아니면 이력서 첨삭을 돈주고라도 좀 받아보면서 어떻게든 발버둥처볼까요? 늦은 나이에 사회경험이 없어서 많이 부족합니다..ㅠㅠ
와 컴공+국비+국비는 진짜......
제 친형이 백엔드 개발자거든요? 그래서 형이 차라리 백엔드쪽으로 한번 해보는건 어떠냐고 하더라구오 근데 왜 여기다 그렇게 질문을 하는건지 소설쓰는거였음??
접어 니가 살아남을 수 있는 판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