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신문기사는 댓글을 다는 수준인데 위키백과처럼 기사 내용에 밑줄을 긋고 내용을 고치거나 추가하거나 참고 자료 링크를 달 수 있는 기능이다.
흔한 생각이라 이미 특허가 있을 것이지만 서비스 하는 것은 못 봤다.
사실 군중이 댓글 달면 수준이 높지는 않을 수 있다는 현실적 한계도 있으므로 품질을 높이는 것이 관건이다.
영상이나 소리의 특정 시각에 댓글을 다는 기능은 이미 제품으로 나와있다.
나는 10년 전쯤엔가 유튜브에도 반론 영상을 밑에 첨부할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하다는 글과 발언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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