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회사: 노드, 리액트, RN, 플러터 등 사용
이직한 회사: 자바 스프링 사용
서버 : 배치 서버하고 API 서버 그리고 BFF 서버 3개인데. 국비 수준의 코드이고, 몽고디비에 필요한 JSON을 만드는 코드가 너무 길고 비효율적임. 코드 리뷰는 전혀 안한 것 같고 if분 분기문이 20개가 넘어감. 새로운 조건 생길 때마다 이 메서드에 계속 추가하는 방식. 고칠점이 너무 많음. 전형적인 MVC 구조.
프론트: 평가할 가치가 없음. 퍼블리셔 식의 단일 css 파일에 다닥다닥 셀렉터들이 붙어있음. 제이쿼리를 사용했고 이마저도 전문적이지 않음. 리액트도 섞여있는데 범용적인 폴더 구조가 아니고 개짧아서 평가 가치 떨어짐. 제이쿼리하고 타임리프 조합, AJAX 서틀식의 코딩. 새로운 기능 요청 들어오면 뭘 추가하기도 힘들 것 같은 프로젝트.
앱: 자바 네이티브임. 꽤 전문적으로 보이는데, 아마 개발자가 앱개발자가 아니었을까 추측해봄. 방식은 안드로이드 롤리팝 시절에나 볼법한 구식의 UI 구현법인데 개발자의 코딩력은 여기에 전부 몰빵한듯. 가독성이 구린느낌인데 내 분야가 아니라서 대충 읽었음.
인수 인계는 없고 온보딩 문서하고 깃허브가 끝. 깃헙은 보안 때문에 회사용 계정 따로 생성.
나한테 앱 개발도 시킬 가능성 높음.
평범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