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654미국: 방조 혹은 방관‘북한의 도발’은 없었다 “저는 북한 공산 세력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우리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약탈하고 있는 파렴치한 종북 반국가 세력들을 일거에 척결하고 자유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합니다.” 12월 3일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 담화의 한 문장이다. 그들은 내란의 명분으로 ‘북한 공산 세력의 위협’과 ‘종북 반국가 세력 척결’을 꼽았다. 그러나 당시 ‘북한의 위협과 도발’은 없었다. 오히려 10월 초 평양 상공 드론 출동, 11월 말 오물풍선 원점 타격 등 내란 세력의 ‘대북 도발’이 있었을 뿐www.minplusnews.com미국 한덕수 지지 중 ---"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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