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는 취준생, 이미 개발자이면 해당 안될 수도 있음
아까 고딩이 프밍 입문 한다고 그러고, 내 2년을 날린게 아쉬워서 적어봄
결론부터 말한다 너는 프밍으로 먹고 살꺼면 니 분야를 잡아야 한다.
프로그래밍을 분야로 잡았다고? 아냐 프로그래밍에도 분야가 많아.
근데 한국에서는 10중에 9.95는 백엔드, 프론트엔드 개발로 잡아야 해.
백엔드 프론트엔드는 니가 찾아봐라.
너가 전공자(컴공, 컴소, 컴보 등) 다. -> 백엔드를 파라
비전공자( 이건 너무 많음 ) -> 프엔을 파라
비전공자인데 수학, 통계, . . . 다(서연고서성한, 대전,포항공대 한정) ->인공지능을 파라 하지만 너는 석박을 따야한다
그래픽이다 -> 백엔드를 파라(니가 언리얼엔진 만들 수준 아니면 게임 만드는 개짓거리 하지 마라)
그리고 분야를 정했다.
백엔드-> 파이썬 장고를 시작으로 자바 스프링을 뒤지게 파라
프론트 -> 부트스트랩을 시작으로 vue, react를 뒤지게 파라
이게 끝이다 한국 취업 시장은
추가로
혹시나 리버싱 관심이 있으면 지랄 말고 접어라 게임 핵 만들어봐야 니 민증 빨간줄 만 더 긋지 돈 천만원 벌고 끝이다
프리랜서 개발에 관심이 생겼으면 무급으로라도 프로젝트 참여를 어필해라 -> 이건 진짜 도움 많이 된다
끝
공감함 백엔/프엔 으로 일단 스타트 끊으면 앞으로 개발을 계속 할지말지 분간이 설듯 특히 백엔이면 다른걸로 쉬프트 하기도 좋고
Rust는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