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개발시작했던게 재작년 이맘쯤 그때 편의점 알바 하면서 프갤 지박령으로 살았다.
컨셉도 잡음 프갤에 분위기가 그땐 국비 고졸 비전공 무시가 메타 였는데 나도 그런말쓰면서 놀았음  뭔이상한 컨셉잡아서 이상한 스토커한테 하루종일 도배글에 시달림 그때 프갤 끊었어야했는데 부캠갔다가 여름에 취업하고 그만뒀는데 그때 고로시를 심하게 당함 프갤에서 자살권유하더라고 누가.. 지금 보면 참 그사람들도 안타까운 인생을 살고있구나 싶다
현생 열심히 사니깐 프갤 누가 신경쓰나 싶다 이쓰레기 같은곳을 이직도 하도 행복하게 살고있다 개발자에 자의식 과잉하지말고 니인생을 살아라 ㅂㅇ